Flagship Course
임원 프레즌스 아틀리에
8주 동안 메시지, 태도, 결정 장면을 정밀하게 다듬는 고위 리더 전용 과정입니다.
이런 리더를 위해
이사회·경영회의에서 설명이 길어지거나, 팀에는 명확한데 대외적으로는 흐려지는 메시지를 다루는 분께 적합합니다. 신임 C-레벨, 사업부 총괄, 대외 창구를 맡은 임원이 주요 참여자입니다.
학습 성과
- 3분 이내로 핵심을 전달하는 브리핑 구조
- 되돌릴 수 있는/없는 결정을 구분하는 프레임
- 갈등 상황에서 감정을 분리한 피드백 스크립트
- 본인 팀으로 전파할 수 있는 미니 툴킷
정보성 요금: 1인 기준 ₩4,200,000부터 (법인 계약·인하우스 별도). 이 사이트에서 결제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모듈 구성
주 1회 라이브 + 현장 실험 + 녹화 피드백으로 진행합니다.
시선과 침묵
청중의 주의를 붙잡는 오프닝과, 말을 줄여도 무게가 남는 침묵의 타이밍.
메시지 압축
긴 보고를 ‘상황–선택–요청’ 세 덩어리로 재구성하는 연습.
결정 장면 리허설
실제 안건을 가져와 이사회 형식의 질의응답을 반복합니다.
긴장 속 피드백
상위 이해관계자와의 어려운 대화를 스크립트와 역할극으로 준비합니다.
전파 설계
개인 성과를 팀 프로토콜로 남기고, 90일 유지 계획을 작성합니다.
담당 강사
한지우
제조·금융·테크 영역의 임원 코칭을 15년 가까이 수행했습니다. 발표 기교보다 ‘결정의 선명도’를 중심에 두고, 한국 이사회 문화에 맞는 언어로 코칭합니다.
참여자 후기
“결정 장면 리허설에서 같은 안건을 네 번 다시 말한 뒤에야, 제가 숫자를 방패로 쓰고 있었다는 걸 알았습니다.”익명 · 금융업 임원
“메시지 압축 모듈 이후 주간 보고가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팀원들은 시원해 했고, 저는 처음엔 허전했습니다.”박민재 · 테크 사업총괄
자주 묻는 질문
온라인만으로도 가능한가요?
하이브리드로 운영합니다. 다만 결정 장면 리허설은 대면 또는 카메라 상시 ON 환경을 권장합니다.
팀원을 함께 보내도 되나요?
본 과정은 임원·디렉터급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팀 단위는 코칭 문화 설계 또는 인하우스를 권합니다.
한계는 무엇인가요?
8주 안에 조직 문화 전체를 바꾸지는 않습니다. 개인의 커뮤니케이션과 결정 습관을 선명하게 만들고, 팀으로 전파할 ‘씨앗 프로토콜’까지가 범위입니다. 전사 제도화는 별도 컨설팅이 필요합니다.
환불이 가능한가요?
개강 전·후 조건은 환불 정책을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