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의 속도
정보가 부족한 상태에서도 책임 범위를 명확히 하고, 되돌릴 수 있는 결정과 되돌릴 수 없는 결정을 구분합니다.
현장 지표
접근 방식
Infrastructure Net은 리더십 개발 컨설팅을 ‘교육 이벤트’가 아니라 ‘운영 체계’로 다룹니다. 역할 정의, 피드백 루프, 의사결정 권한의 경계를 함께 그려 팀이 스스로 움직이게 합니다.
한국 기업의 속도와 위계, 그리고 실무 밀도를 고려해 현장 언어로 전환합니다. 이론을 나열하기보다, 회의실에서 바로 쓸 수 있는 프로토콜을 남깁니다.
컨설팅 방식 보기핵심 역량
정보가 부족한 상태에서도 책임 범위를 명확히 하고, 되돌릴 수 있는 결정과 되돌릴 수 없는 결정을 구분합니다.
회의 이후 사라지는 합의를 추적 가능한 약속으로 바꿉니다. 누가, 언제, 무엇으로 확인할지까지 설계합니다.
피드백이 인신공격이 되지 않도록, 관찰·영향·요청의 언어로 팀의 대화 규칙을 다시 씁니다.
추천 프로그램
공개 코호트와 맞춤형 인하우스 여정을 함께 운영합니다.
참여자 이야기
“임원 프레즌스 아틀리에의 ‘결정 장면 리허설’ 덕분에 이사회에서 말이 길어지는 습관을 줄였습니다. 다만 처음 2주는 녹화 피드백이 꽤 부담스러웠습니다.”김서연 · 제조업 C-레벨 / 임원 프레즌스 아틀리에
“중간관리자 전환 랩에서 위임 체크리스트를 팀이 공유하면서, 제 퇴근 시간이 눈에 띄게 안정됐습니다.”준호, 서울